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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그램 후기를 담은 소감문 게시판입니다.
프로그램이 어떤지에 관해서는 이 게시판을 참고하시면 되겠습니다.


 
[무료세미나] 토론극 : 남아있는자들 참가자 소감
관리자 2014-06-12 12:47:58 182

1. 공감능력이 부족하다고 생각했는데 다른 사람 입장이 되어서 얘기해보니까 이해가 된다. 이런 경험을 했더라면, 모든 사람이 하면 좋겠다. 앞으론 좀 편하게 살 수 있겠다.

 

2. 실질적으로 해야 할 일에 대해 생각할 수 있어서 속이 답답하면서도 시원하다.

 

3. 감사하고 착잡하고 뭔가 우리가 할 수 있는 게 있다면 지금처럼 이런 우리의 무지한 그리고 답답한 생각을 직시하고 직시하는 이 자리를 통해 뭔가 더 실천을 할 수 있는 하나하나를 할 수 있지 않을 가라는 생각을 했다.

 

4. 아무것도 할 수 없는 무력감에 힘들었는데 이곳에 와서 그들의 마음 (아이들, 부모, 아픈 사람들)을 조금이나마 헤아리고 나눈 것 같아 조금은 후련하다.

 

5. 공감, 정서로 우리 삶을 만나는 것의 의미를 다시 되새기게 됩니다.

 

6. 잊지 말아야겠다. 이런 움직임을 지속적으로...

 

7. 모두가 희생자다.

 

8. 문제점 다시 생각하고 공감할 힘이 생김

 

9. 새로운 관점을 봤습니다.

 

10. “선장” 선장이 최소한 기다리는 것이 아니라 조심스럽게 나오란 말만 했어도 여한이 없었다. 선장에 입장에서 본다면 자기 식구만 살아야 된다는 집단 이기주의가 내 안에도 있을거란 마음이 들었다.

 

11. 마음이 무겁다. 남의 일이기만 하고 시끄럽데 떠들었는데 감정이입이 되니 마음이 무겁고 불편하다.

 

12. 직접 해봐야 진짜 느낄 수(알 수) 있다.

 

13. 답답함, 남의 입장되기 어려움.

 

14. 공감의 중요성을 다시 한 번 느낌.

 

15. 책임감 있는 어른이 되도록 노력해야겠다.

 

16. 아무것도 할 수 없다는 무력감이 너무 미안했다.

 

17. 각자 입장에 대한 이해는 너무도 어렵구나라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생각은 많지만 실질적으로 할 수 있는 것이 없음을 느꼈습니다.

 

18. 교육은 진짜 말이 아니라 액션이네요!!

구성근 : 토론을 참여하지는 못했지만 정말 기대했었습니다. (02.28 1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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